자기소개 |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. 7. 13. 12:13

채민희입니다.

 

1)  온라인 상에서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닉네임 설명하기

난 개그프로그램 ‘웅이 아버지’를 열심히 보고 있을 땐, '웅어멈'

요즘처럼 보노보노에 빠져 있을 땐 '보노보노'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다.

뭐 TV는 내 친구랄까...



2)  자신의 어린 시절 별명은?

내 동생을 협박하는 과정에서 가끔 소위 ‘구라’를 좀 쳤더니,

어느 순간부터 내 동생 핸드폰에는 내 명칭이 ‘구라광년이’으로 저장되어있었다.

‘광년이’라는 이름은 사실, 김미영 작가의 '야 이노마'라는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 이름이란다. 사진을 살짝 첨부하는데 난 요즘 정직하게 살고 있다.



3) 내가 가장 좋아하고 즐기는 미디어 매체는 무엇이며 그 이유는?

우선 텔레비젼의 모든 프로그램 섭렵, 그리고 각종 만화책

이유는 그냥 접하기 편하고 나의 지친 심신을 달래주니까


4) 내 인생에 영감을 준 작품 한 가지 소개 하기 (ex. 음악, 영화, 사진, 그림 등)

보노보노(애니메이션) -  보노보노의 세계, 보노보노의 바다

 보노보노는 아기 해달이다. 소심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너구리와 다람쥐 친구를 가지고 있는 평범한 해달... 단순함과 소심함이 비겁하거나 시시하지 않게 그려진 것이 큰 매력이랄까? 주변의 평범했던 사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때의 즐거움도 쏠쏠~

복잡한 세상에 청정한 산소 호흡기같은 만화...


5) 아이들에게 OO한 수업을 만들어 주고 싶다.

신선한 수업

늘 시대적으로 뒤쳐지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공감하려 노력하는 수업?


마지막 한 마디!!
유스보이스에서 한다는 올라잇 파티...
아! 10년동안 밤을 캠프같은데서 잠 안 잔 적이 없었는데...
지금부터 홍삼을 먹어야겠다. 

여러분 캠프에서 만나요~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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